지금우리 사회는 무정부 사회인듯한 느낌이다.
나라에 어려운일들이, 그리고 너무도 큰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어서 모든것이
그곳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근데, 이틈을타서 기다렸다는듯이
청년실업은 두자리를 뛰어넘었고, 물가는 생각하지도 못할만큼 올랏다.
비정규직에 대한 처우 하락과 증가속도는 빠르게 성장하고있다.
나또한 이러한 사회의 한명
다시 인력시장으로 나온 한명의 실업자이다.
근데, 과거와 많이 다르다.
정말 많이 어렵다는걸 몸소 느끼고있다. 왜 점점 구직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포기하는지 어느정도 이해가 간다. 노동의지는 있으나, 그 노동시장이 너무 작아지고있다.
근데 이상한점이있다.
노동시장이 작아지면 일또한 줄어들거나, 그래야 하는데
반대이다. 노동시장은 작아지는데, 일은 증가한다.
일은증가하는데 사회적 재분배효과가 이루어지지 않고있다.
???????????????(아직도 이해가안감.)
매일같이 떠드는 탄핵과 경제의 어려움.
오히려 그러한 뉴스들이 나 스스로 더욱더 자괴감에 빠지게 하는것같다.
언제쯤 행복한 뉴스가 나올까.
나에게도 어서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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